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포스코ICT, 포스코그룹 신사업 확대로 영업흑자 전환 성공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2-04-25 17:21: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포스코ICT가 포스코그룹의 신소재 사업 확대에 힘입어 1분기 영업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포스코ICT는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2329억 원, 영업이익 180억 원을 냈다고 25일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1년 전보다 매출은 21.5% 증가했고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로 돌아섰다.
 
포스코ICT, 포스코그룹 신사업 확대로 영업흑자 전환 성공
▲ 정덕균 포스코ICT 대표이사 사장.

1분기 순이익은 152억 원으로 집계됐다. 2021년 1분기 순손실 140억 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포스코ICT는 EIC(전기, 계장, 컴퓨터)사업부문에서 포스코그룹이 2차전지소재 등 신성장 사업분야 투자를 확대하면서 1분기 매출 937억 원을 올렸다. 1년 전보다 304억 원 늘었다.

IT사업 부문에서도 포스코그룹의 스마트 전환 가속화로 1분기 매출 895억 원을 거뒀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6억 원 증가했다.

포스코ICT는 "양극재 등 포스코그룹 내 신소재 분야 EIC 사업 확대와 물류사업의 매출 확대로 2021년 1분기보다 매출이 증가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며 모두 흑자로 전환했다"고 말했다. 허원석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