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퍼시스 해외사업 속도 내, 사무환경 솔루션 글로벌 서비스 확대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2-04-22 11:06: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퍼시스 해외사업 속도 내, 사무환경 솔루션 글로벌 서비스 확대
▲ 퍼시스 글로벌 솔루션의 시공사례 <퍼시스>
[비즈니스포스트] 퍼시스가 사무환경 솔루션 서비스를 확대해 해외사업에 속도를 낸다.

퍼시스는 해외 진출 기업을 위한 사무환경 솔루션인 '퍼시스 글로벌 솔루션‘의 서비스 지역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퍼시스 글로벌 솔루션은 퍼시스의 해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해외 진출을 앞둔 국내기업 및 공공기관에 사무환경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토털 가구 공급 솔루션이다. 

퍼시스는 해외 진출 기업이 현지에서 가구를 구매할 때 품질, 물류, 사후관리 등에서 발생할 문제해결을 위해 퍼시스 글로벌 솔루션을 운영해왔다고 설명했다.

퍼시스 글로벌 솔루션은 퍼시스가 사무 컨설팅, 생산, 수출, 시공, 사후관리 등 모든 과정을 관리해 국내와 동일한 수준의 사무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퍼시스는 동남아시아(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유럽, 중남미 등 퍼시스의 해외 네트워크 지역을 대상으로 퍼시스 글로벌 솔루션 서비스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 밖에도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종합 사무환경 솔루션 제품 공급 △아마존, 알리바바, 쇼피 등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진출 △베트남, 미국, 대만 등 주요 해외 거점 진출을 통해 해외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퍼시스 관계자는 “독보적 글로벌 네트워크와 안정적 현지 인프라, 차별화된 제품력을 모두 갖춘 퍼시스 글로벌 솔루션으로 많은 국내 기업들이 해외시장에 진출할 때 최적의 업무 환경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