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화손해보험 흥국화재, 5월부터 개인용 자동차보험료 1.2% 내려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2-04-19 17:07: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화손해보험과 흥국화재가 5월부터 자동차보험료를 내린다.

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5월1일 효력이 발생하는 개인용 자동차보험 계약부터 보험료를 1.2% 인하한다. 다만 영업용은 소폭 인상된다.
 
한화손해보험 흥국화재, 5월부터 개인용 자동차보험료 1.2% 내려
▲ 한화손해보험과 흥국화재가 5월부터 자동차보험료를 내린다.

흥국화재는 5월6일 책임 개시 계약부터 개인용 자동차보험 보험료를 1.2% 내린다. 영업용은 1.8% 올린다.

AXA손해보험과 롯데손해보험은 아직 자동자보험료 인하안을 확정하지 못했다. MG손해보험은 인하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등 대형 손해보험사는 4월부터 개인용 자동자보험 보험료를 1.2~1.4% 인하했다.

손해보험사들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차량 운행량 축소로 사고가 감소하면서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개선된 효과를 자동차 보험료에 반영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자동차보험 영업손익이 4년 만에 흑자전환했다. 전체 자동차보험 보험료 수입은 처음으로 20조 원을 돌파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gksghk
외적으로102% 내린다고 하고 10배 정도 내부적인상 하는데 새마을기자들 참 잘해줘서 고맙지
모든보험사가 다 그럴건데 금감이나 소비자는 모르지
   (2022-05-13 09: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