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뱅크샐러드 최고디자인책임자에 구글 출신 홍선준, 사용자 경험 강화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2-04-15 13:08: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뱅크샐러드가 구글 출신 개발자를 영입해 사용자경험을 강화한다.

뱅크샐러드는 사용자 경험 중심의 브랜딩 강화를 위해 구글 출신 홍성준 최고디자인책임자(CDO)를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뱅크샐러드 최고디자인책임자에 구글 출신 홍선준, 사용자 경험 강화
▲ 송성준 뱅크샐러드 신임 최고디자인책임자(CDO)

홍 CDO는 구글의 컨슈머 사용자경험(UX) 조직 인터페이스 디자인 리더로 활약하면서 어시스턴트 유저인터페이스(UI) 프레임워크 개발과 커머스 디자인 시스템 고도화 등의 디자인 설계를 주도했다. 

2019년에는 2건의 미국 디자인 특허를 출원하기도 했다.

홍 CDO는 "뱅크샐러드의 마이데이터 비즈니스에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디자인해 나가겠다"며 "고객이 뱅크샐러드를 만나는 모든 순간을 감동의 경험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