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대한자동차경주협회 신임 협회장에 강신호, 현 CJ대한통운 대표이사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2-04-13 17:17: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가 신임 협회장에 강신호 CJ대한통운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는 13일 열린 2022년 정기회원총회를 통해 강신호 신임 협회장가 선출됐다고 밝혔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 신임 협회장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567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강신호</a>, 현 CJ대한통운 대표이사
강신호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신임 협회장 겸 CJ대한통운 대표이사.

대한자동차경주협회는 국내에서 유일한 모터스포츠 단체다.

강신호 협회장은 CJ프레시웨이와 CJ제일제당 대표를 거쳐 현재 CJ대한통운을 이끌고 있는 전문 경영인으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CJ로지스틱스팀을 매개로 모터스포츠와 인연을 쌓아왔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는 새 협회장 취임과 함께 ‘엔조이 모터스포츠 위켄드(Enjoy Motorsport Weekend)’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주말에 가족과 함께하는 새로운 모터스포츠 중심 국민여가 문화를 창출하겠다는 새 비전을 제시했다.

강신호 신임 협회장은 취임공약으로 △모터스포츠 소비 인구 1300만 명 돌파 및 협회 회원 1만 명 시대 진입 △포뮬러e 등 대형 국제대회의 성공 운영 △레이스의 질적 성장을 위한 회원 교육 기회 확대 △모터스포츠의 비즈니스 플랫폼화 등을 내걸었다.

강 협회장은 취임 소감으로 “대중에게 재미있고 감동 있는 스포츠를 선사하고 경기 참가자들에게는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레이스 환경을 제공해 자동차경주를 기업과 정부의 참여 가치가 있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강 협회장은 1996년 대한자동차경주협회가 설립된 이후 일곱 번째 수장이다.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