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이스트아시아홀딩스 주가 장중 상한가, 중국 지주회사를 자회사로 편입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2-04-13 14:40: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스트아시아홀딩스 주가가 장 중반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이스트아시아홀딩스가 중국 지주회사를 자회사로 편입시킴에 따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스트아시아홀딩스 주가 장중 상한가, 중국 지주회사를 자회사로 편입
▲ 13일 오후 2시30분 기준 이스트아시아홀딩스 주가는 전날보다 29.51%(54원) 급등한 237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 pixabay >

13일 오후 2시30분 기준 이스트아시아홀딩스 주가는 전날보다 29.51%(54원) 급등한 237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이스트아시아홀딩스는 홍콩에 설립된 지주회사로 중국 소재 자회사에서 주된 영업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신발, 의류, 액세서리를 생산, 판매하고 있다. 또한 최근 의료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이스트아시아홀딩스는 12일 그랜드 엠파이어 인터내셔널 그룹(Grand Empire International Group Limited)의 지분 51%를 취득하며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공시했다.

기존 지분 49%에 더해 이번에 지분 51%를 추가로 취득하면서 그랜드 엠파이어 인터내셔널 그룹 지분 100%를 보유하게 됐다.
 
이스트아시아홀딩스 측은 "그랜드 엠파이어 인터내셔널 그룹은 설립지가 버진아일랜드이며 중국 경내에 2개의 의료법인을 보유한 지주회사"라고 설명했다

그랜드 엠파이어는 자회사를 통해 중국 최대 신발 생산기지인 중국 신발산업타운의 운영관리권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스트아시아홀딩스 주가는 앞서 2월 그랜드 엠파이어 인터내셔널 그룹 지분 인수 소식이 전해진 뒤 급등한 바 있다.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모바일 AI 기기 8억 대 물량공세, "애플 무너뜨릴 절호의 기회" 평가
미국 월가 쿠팡 '개인정보 유출'에도 주가 낙관, BofA "64% 상승 잠재력"
금호석유화학그룹 환경경영 강화,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 나서
LG이노텍 자율주행·전기차 부품 전시, 문혁수 "모빌리티 사업기회 확보"
퀄컴 AI PC용 칩 '스냅드래곤 X2 플러스' 공개, CPU 성능 35% 향상
한국투자 "HD현대중공업 2026년 수주목표 매우 전향적, 특수선 목표 41억 달러 추정"
한화솔루션 미국서 태양광 패널 재활용 설비 가동, 규제 의무화에 대응
지난해 팔린 수입차 중 30%는 전기차, 2024년보다 84.4% 증가
K배터리 1~11월 세계 전기차 배터리 점유율 15.7%, 전년보다 3.5%p 하락
엔비디아 젠슨황 "슈퍼칩 '베라 루빈' 양산", 자율주행 플랫폼 '알파마요' 공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