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LG헬로비전 주가 초반 급등, LG전자 전기차 충전사업 진출에 부각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2-04-13 09:53: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LG헬로비전 주가가 장 초반 18% 이상 급등하고 있다.

LG전자 전기차 충전사업 진출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LG헬로비전 주가 초반 급등, LG전자 전기차 충전사업 진출에 부각
▲ LG헬로비전 로고.

13일 오전 9시44분 기준으로 LG헬로비전 주가는 전날보다 18.38%(950원) 급등한 6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12일 LG전자가 전기차 충전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낙점했다는 서울경제의 보도에 LG헬로비전의 전기차 충전기 보급 사업이 부각되고 있다.

LG헬로비전은 환경부가 선정한 전기차 충전기 보급사업자로, 충전기 설치부터 유지 관리, 운영까지 모든 과정을 책임지고 있다.

환경부·한국에너지공단·지자체 등 보조금 지원 대상 여부와 제품 선정, 설치장소 선정과 관련한 컨설팅부터 현장 실사 및 공사, 운영까지 전기차 충전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 2위 전기차 충전서비스업체인 블링크가 국내에 진출한다는 소식도 나왔다.

블링크는 국내 유력 충전기 제조사를 비롯해 충전서비스업체와 한국 진출을 위한 파트너십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조위 쿠팡 개인정보유출 집단분쟁조정 절차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