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전기차 소재 기업 에코프로비엠 화재 감식결과 "화학적 폭발 가능성"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2-04-06 16:40: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전기차 소재 기업 에코프로비엠에서 일어났던 화재 원인이 화학적 폭발일 가능성도 있다는 감식결과가 나왔다.

충북경찰청은 최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에코프로비엠 화재사고에 대해 ”화학적 폭발 가능성이 있지만 단정할 수 없고 정적기적 요인이 포함될 수 있다“는 감식결과를 통보받았다고 6일 밝혔다.
 
전기차 소재 기업 에코프로비엠 화재 감식결과 "화학적 폭발 가능성"
▲ 에코프로비엠 로고.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에코프로비엠에서 발생한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올해 1월부터 3차례 걸쳐 합동감식을 벌였다.

경찰은 이번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식결과를 기초로 정확한 사고원인과 책임을 규명할 계획을 세웠다.

앞서 올해 1월21일 오후 3시경 충북 청주시 오창읍 에코프로비엠 공장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불이나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불은 4시간여 만인 오후 7시경 소방당국에 의해 꺼졌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