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티몬 새벽배송 서비스 시작, 콜드체인 기업 팀프레시와 손잡아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2-04-06 10:24: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티몬 새벽배송 서비스 시작, 콜드체인 기업 팀프레시와 손잡아
▲ 2022년 3월1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티몬 본사에서 박성호 티몬 제휴전략본부장(왼쪽)과 김덕영 팀프레시 물류본부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티몬>
[비즈니스포스트] 티몬이 콜드체인(저온유통체계) 전문기업 팀프레시와 손잡고 새벽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티몬은 4일부터 새벽배송 기획전을 열고 건강과 다이어트 식음료 위주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티몬은 3월17일 서울 강남 대치동 티몬 본사에서 팀프레시와 ‘새벽배송 서비스 구축 및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식에는 박성호 티몬 제휴전략본부장과 김덕영 팀프레시 물류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티몬은 협약으로 팀프레시의 콜드체인 운영 역량과 티몬의 커머스 노하우를 결합해 새벽배송 전용관을 여는 등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팀프레시는 대규모 콜드체인 물류센터와 새벽배송 전용 배송 프로세스를 지닌 종합 콜드체인 플랫폼 서비스를 하는 기업이다.

티몬은 고객이 당일 오후 4시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새벽 7시까지 제품을 집 앞으로 배송한다. 새벽배송 가능 지역은 서울 전역과 경기·인천(일부지역 제외) 등이다.

현재 팀프레시에 입점한 상품이 주로 새벽배송 서비스되고 있다. 티몬은 향후 다양한 파트너기업과 협의해 새벽배송 가능 상품군을 늘리기로 했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