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화재, 코로나19로 소홀해진 고객 건강습관 점검하는 캠페인 진행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2-04-04 11:26: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성화재가 설계사를 통해 고객의 건강 생활습관을 점검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삼성화재는 30일까지 ‘지금은 삼성화재를 만날 타이밍’ 캠페인을 펼친다고 4일 밝혔다.
 
삼성화재, 코로나19로 소홀해진 고객 건강습관 점검하는 캠페인 진행
▲ 삼성화재는 30일까지 ‘지금은 삼성화재를 만날 타이밍’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삼성화재>

삼성화재는 고객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소홀해질 수 있는 생활습관을 점검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캠페인은 삼성화재 설계사가 전송한 메시지를 고객이 클릭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객은 야식 먹기, 퇴근 후 혼술 등 8가지 생활습관 가운데 자주하는 것을 토너먼트 형태로 선택하는데 이를 통해 건강에 좋지 않은 습관을 확인할 수 있다.

삼성화재는 매주 캠페인에 참여하는 고객 가운데 추첨을 진행해 갤럭시워치와 모바일 커피쿠폰 등을 제공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고객과 삼성화재 설계사가 팬데믹 이후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디딤돌이 되고자 이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당신에게 좋은 보험’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로 아마존게임즈 '머빈 리 콰이' 영입
미국 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셀트리온 '램시마' 2년 연속 매출 1조, 올해 액상제형 추가해 유럽 영향 확대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삼성전자 삼성메디슨 중동 의료기기 시장 공략, 팬리스 초음파 진단기·AI 엑스레이 공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