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삼호중공업, 유럽서 LNG운반선 2척 5460억 규모 수주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2-04-01 16:43: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삼호중공업이 LNG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

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유럽소재 선사와 LNG운반선 2척 건조계약을 맺었다고 1일 공시했다.
 
현대삼호중공업, 유럽서 LNG운반선 2척 5460억 규모 수주
▲ 김형관 현대삼호중공업 대표이사.

계약금액은 5458억 원이다.

이는 현대삼호중공업의 2021년 연결기준 매출의 12.87% 규모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이 선박들을 2025년 6월까지 인도한다.

한국조선해양은 “이번에 공시한 계약금액은 계약일인 2022년 3월31일 기준 환율(1210.8원/달러)을 적용해 계산한 금액이다”고 설명했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기판 구조적 성장 국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LG전자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인도 정부 저명 국제 기후활동가 자택 압수수색, 반화석연료 활동 탄압 확대
LS증권 "현대차 목표주가 상향, 수익성 개선과 로봇사업으로 가치 재평가"
SK증권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인수 회사들과 뚜렷한 시너지 못 내"
LG이노텍 유리기판 정조준, 유티아이와 '유리 강화' 기술 개발 속도
NH투자 "에이피알 작년 4분기 최대 실적 추정, 올해 해외 성장 지속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