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장세욱 동국제강 사내이사 재선임, 의결권자문사 반대 권고 극복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2-03-25 16:30: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장세욱 동국제강 사내이사 재선임, 의결권자문사 반대 권고 극복
▲ 장세욱 동국제강 대표이사 부회장이 25일 동국제강 정기주주총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동국제강>
[비즈니스포스트] 장세욱 동국제강 대표이사 부회장이 의결권 자문사의 반대 권고에도 사내이사에 재선임됐다.

동국제강은 25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장 부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앞서 의결권자문사인 좋은기업지배연구소가 장 부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 등과 관련해 반대 의견을 냈지만 무난히 통과됐다.

좋은기업지배연구소는 “장세욱 대표이사 부회장이 선량한 관리자로서 주의의무 이행과 관련해 우려가 있다”며 반대의견을 권고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이외에도  △2021년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승인 △이사 보수 한도 승인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승인 등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

장 부회장은 이날 영업보고에서 “동국제강은 탄소배출량 절감에 탁월한 전기로를 국내에서 처음 도입한 회사”라며 “친환경 시대에 적합한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