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 25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정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 ▲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
정 회장의 임기는 3년이다. 정 회장은 2001년부터 현대해상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이날 현대해상은 기존 사외이사인 김태진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재선임하고 장봉규 포항공과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교수를 신규선임하기로 했다. 공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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