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기아 25년 만에 국내 공장 짓는다, 경기 화성시에 PBV 공장 신설 추진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2022-03-24 20:40: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기아가 경기도 화성 공장 안에 목적기반차량(PBV) 전용 공장을 신설한다.

24일 자동차업계 말을 종합하면 기아는 2025년 중형PBV 양산을 목표로 경기 화성시 우정읍에 PBV 전용 공장을 건설하기로 했다.
 
기아 25년 만에 국내 공장 짓는다, 경기 화성시에 PBV 공장 신설 추진
▲ 송호성 기아 대표이사 사장.

정확한 착공 및 완공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2024년 말 완공을 목표로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기아가 국내에 공장을 새로 짓는 건 1997년 화성3공장 이후 25년 만이다.

기아는 3일 기존 양산차를 모델로 둔 파생 PBV인 '레이 1인승 밴'을 출시했다. 택시 특화형 파생 PBV 차량인 니로 플러스도 같은날 공개했으며 2025년 스케이드보드 플랫폼을 적용한 PBV를 선보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중형PBV를 시작으로 소화물이나 식품배달에 적합한 초소형PBV, 이동식 오피스로도 활용할 수 있는 대형PBV까지 내놓기로 방침을 정했다. 김서아 기자

최신기사

기후변화에 전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