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금융지주 주식 매수의견 유지, "기준금리 인상으로 마진 상승"

노녕 기자 nyeong0116@businesspost.co.kr 2022-03-08 09:23: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금융지주 주식 매수의견이 유지됐다.

우리은행 등 주요 계열사 이자이익이 기준금리 인상의 수혜를 받아 원활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비이자부문 이익 증가세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금융지주 주식 매수의견 유지, "기준금리 인상으로 마진 상승"
▲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8일 우리금융지주 목표주가를 1만8천 원으로, 투자의견은 매수(BUY)로 유지했다.

7일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1만3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박 연구원은 “1월 기준금리가 인상됐고 하반기에 한 차례 추가 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우리금융지주의 순이자마진(NIM)은 1.5%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우리금융지주가 인수합병을 비롯한 비은행 계열사 라인업 강화를 지속하고 있어 비이자이익이 증가할 가능성도 크다고 전망했다.

우리금융지주는 2022년 지배주주 순이익 2억9190억 원을 낼 것으로 예상됐다. 2021년 실적발표 잠정치보다 12.6% 증가하는 수치다. [비즈니스포스트 노녕 기자]

최신기사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스페이스X 상장 주식 30% 개인 투자자에 배정 추진, '테슬라 효과' 재현 노려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