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4840만 원대 공방, 가상화폐 시세 대부분 하락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2-03-07 07:36: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7시28분 기준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92종 가운데 147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41종의 시세는 오르고 4종의 시세는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비트코인 4840만 원대 공방, 가상화폐 시세 대부분 하락
▲ 비트코인 가상 이미지.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4841만6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46% 하락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70% 떨어진 326만5천 원에, 바이낸스코인은 1BNB(바이낸스코인 단위)당 0.65% 빠진 47만2400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0.27% 내린 922.1원에에 사고팔리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 시세 하락폭을 살펴보면 루나 –4.59%, 에이다 –1.97%, 솔라나 –3.96%, 도지코인 –2.07%, 폴리곤 –1.93%, 크로노스 –1.98%, 코스모스 –8.37%, 라이트코인 –0.69%, 체인링크 –1.44% 등이다. 

반면 폴카닷은 1DOT(폴카닷 단위)당 1.12% 오른 2만1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이(0.16%), 알고랜드(0.62%), 클레이튼(0.35%), 웨이브(6.50%), 쿠사마(1.59%), 넴(0.50%), 앵커(3.58%), 에이피이앤에프티(5.00%) 등의 시세도 상승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일본 중앙은행 기준금리 동결, 중의원 해산에 따른 조기 총선 상황 반영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 임박, 운용사 주주환원 정책 수혜 ETF 출시 경쟁
미국 북극한파에 천연가스 가격 급상승, 난방용 수요 늘고 생산에도 차질
강호동 개혁위 띄웠지만 당국은 특별감사 확대, 농협중앙회 긴장감 최고조
4대 금융 작년 성적표 일주일 앞으로, 주주 관심은 '역대급 실적'보다 '배당 규모'
삼성·SK하이닉스 '바퀴 달린 컴퓨터' 선점 경쟁, AI 버금가는 메모리 전장터 '자율..
중국 '딥시크 충격' 뒤 AI 모델도 공급과잉 국면, 수익원 확보하기 쉽지 않아
K양극재 3사 '위기 탈피' 엇갈리는 전략, 포스포퓨처엠·엘앤에프 'LFP' 에코프로비..
이재명 '중복상장·주가누르기' 법안 논의, 코스피5천에 '개미' 지원 추가 입법 속도전
두산밥캣 외형 성장보다 재무건전성 우선, 스캇 박 북미 수요 회복에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