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라이브쇼핑 2255억에 인수, "디지털플랫폼 강화"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2-03-03 19:12: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백화점이 신세계라이브쇼핑을 인수한 것을 계기로 디지털플랫폼 역량을 강화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마트(47.83%)와 신세계아이앤씨(28.25%)가 보유한 신세계라이브쇼핑 지분 1126만 주를 인수한다고 3일 공시했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세계백화점은 2255억2600만 원에 해당 지분을 인수했으며 신세계라이브쇼핑 지분 76.08%를 보유하게 됐다.

추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최다액출자자변경신고를 승인하면 지분 인수 절차가 마무리된다.

신세계백화점은 디지털플랫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신세계라이브쇼핑 지분을 인수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