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SK매직 작년 안마의자 판매량 250% 증가, 렌털 비중 88% 차지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2-02-21 11:07: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매직 작년 안마의자 판매량 250% 증가, 렌털 비중 88% 차지
▲ SK매직이 지난해 4월 출시된 소파형 고급 안마의자(MMC-145). < SK매직 >
SK매직의 안마의자 판매량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SK매직은 2021년 안마의자 판매량이 2020년보다 250% 늘어나 1만 대를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SK매직은 안마의자의 렌털 서비스 수요가 크게 늘어나면서 전체 판매량 가운데 렌털 서비스의 비중이 88%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해 10월 69개월 장기 렌털 서비스를 선보인 뒤 9월보다 200% 이상 늘어나는 등 장기 렌탈 서비스 도입이 안마의자 판매량 확대를 이끌었다고 덧붙였다.

젊은 층의 안마의자 수요도 크게 늘어났다.

2021년 안마의자의 연령별 구매 비중을 살펴보면 30대가 38.2%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20대는 7.5%에 그쳤지만 1년 전보다 비중은 2배 이상 늘어났다.

SK매직은 안마의자의 판매량 증가는 렌털 서비스로 비용부담이 낮아지고 인테리어 요소를 강화한 제품을 선보인 것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SK매직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술력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안마의자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