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한라 최고경영자 직속 안전보건경영위원회 신설, "안전보건경영 박차"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2-02-21 10:10: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라가 현장중심의 안전보건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 

한라는 안전보건실을 신설하고 안전관리 전문가를 실장으로 선임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한라 최고경영자 직속 안전보건경영위원회 신설, "안전보건경영 박차"
▲ 한라 임직원들이 15일 인천 부평목련아파트 재개발 현장에서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식을 진행한 뒤 함께 주먹을 들어보이고 있다. <한라>

최고경영자(CEO), 최고재무책임자(CFO), 사업본부장 등 최고 경영진으로 구성된 안전보건경영위원회도 신설했다. 

안전보건경영위원회는 각 현장의 안전보건 목표 및 세부 이행상태를 점검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한라는 올해 초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선포하고 중대재해 사고 발생 제로(0)에 도전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안전보건을 취우선으로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근로자의 안전을 보호하고 선진화한 안전보건 경영시스템을 도입하겠다는 것이다. 

한라는 경영진 모두가 참석하는 현장 점검 및 순회 교육 활동도 매월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매월 전국 주요현장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안전·보건 이행 실태 및 근로자들의 인권보호 이행상태 등을 점검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