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디케이락, 클래시스, 휴맥스홀딩스, 우리기술투자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2022-02-15 16:56: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디케이락이 2021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855억4700만 원, 영업이익 83억5600만 원, 순이익 83억6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5일 공시했다.

2020년보다 매출은 20.0%, 영업이익은 233.0% 늘었다. 순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실적발표] 디케이락,  클래시스, 휴맥스홀딩스, 우리기술투자
▲ 노은식 디케이락 대표이사.

클래시스는 2021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005억9600만 원, 영업이익 517억1200만 원, 순이익 428억87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과 비교해 매출은 31.6%, 영업이익은 41.6%, 순이익은 12.4% 각각 증가했다.

휴맥스홀딩스는 2021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77억5600만 원, 영업손실 135억8400만 원, 순손실 215억88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보다 매출은 52.0%, 영업손실은 10.7% 늘었다. 순손실은 1.4% 줄었다.

우리기술투자는 2021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8241억5600만 원, 영업이익 7926억1400만 원, 순이익 6194억22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과 비교해 매출은 1744.2%, 영업이익은 2070.3%, 순이익은 2065.2% 각각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대철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