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이베스트투자증권 작년 영업이익과 순이익 최대, 1주당 600원 배당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2-02-09 18:25: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지난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021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5445억 원, 영업이익 2258억 원, 순이익 1608억 원을 거둬 2020년과 비교해 매출은 23.0% 줄고 영업이익은 47.1%, 순이익은 27.6% 각각 늘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작년 영업이익과 순이익 최대, 1주당 600원 배당
▲ 이베스트투자증권 로고.

김원규 이베스트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취임한 뒤 3년 연속으로 사상 최대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개인 대상 리테일 영업과 기관 대상 홀세일 영업, 기업금융(IB), 트레이딩 등 모든 사업부문에서 고르게 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배당금은 보통주 1주당 시가배당률 6.8%에 해당하는 600원이 책정됐다. 종류주 배당금은 주당 437원으로 정해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