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국토부, 그린리모델링 저변확산 위한 지역거점 플랫폼 8곳 선정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2-02-06 13:54: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토부, 그린리모델링 저변확산 위한 지역거점 플랫폼 8곳 선정
▲ 국토부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토안전관리원이 선정한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참여기관 설명 자료.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가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을 선정했다.

국토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토안전관리원과 함께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8곳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플랫폼 선정은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저변확산을 위한 거점마련과 2021년 진행됐던 사업의 효과분석 목적으로 진행됐다.

각 플랫폼에는 대표기관을 중심으로 23개 대학과 57개 연구기관 및 기업 등 모두 80개 기관이 참여한다.

선정된 플랫폼을 살펴보면 수도권에서는 성균관대학교와 중앙대학교, 강원권에서는 강원대학교, 충청관에서는 공주대학교, 전라권에서는 국제기후환경센터와 전주대학교, 경상권에서는 경북대학교와 동아대학교 연합체가 선정됐다.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은 ‘한국판 뉴딜’ 및 ‘2050 탄소중립 선언’ 등에 따라 국토부가 2020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인식확산 및 저변확대를 위한 권역별 전문기관 사이 협력체계다.

엄정희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관은 “2020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대한 효과분석 결과 그린리모델링은 건물부문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가장 효과적 수단임이 검증됐다”며 “지역거점 플랫폼이 그린리모델링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