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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5100만 원대로 올라, 가상화폐 시세 대체로 강세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2-02-06 11: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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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오르고 있다.

6일 오전 11시43분 기준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90종 가운데 159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25종의 시세는 내리고 있고 6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 5100만 원대로 올라, 가상화폐 시세 대체로 강세
▲ 비트코인 가상 이미지.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5100만5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65% 상승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1.04% 오른 370만8천 원에, 바이낸스코인은 1BNB(바이낸스코인 단위)당 5.74% 더해진 51만4천 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의 시세 상승폭을 살펴보면 솔라나 3.07%, 리플 0.99%, 루나 1.83%, 폴카닷 5.09%, 도지코인 0.78%, 폴리곤 2.92%, 크립토닷컴체인 4.22%, 다이 0.49%, 라이트코인 2.24%, 체인링크 2.50%, 유니스왑 0.79%, 알고랜드 1.79% 등이다.

반면 코스모스는 1ATOM(코스모스 단위)당 3만831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03% 내리고 쎄타토큰은 1THETA(쎄타토큰 단위)당 4142원에 사고팔려 0.17% 밀리고 있다.

이 밖에 클레이튼(-0.48%), 메이커(-0.07%), 심볼(-0.74%), 카이버네트워크(-0.86%), 코티(-1.48%), 머신익스체인지코인(-1.58%), 바이프로스트(-0.83%), 썬(-1.57%), 스트라티스(-3.88%)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에이다와 테조스, 비트토렌트, 코넌, 콜라토큰, 밀리미터토큰 등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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