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자산운용이 대체투자 외연 확장을 위해 인프라부문을 신설하는 등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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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은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인프라부문을 신설해 기존 7개 부문체제에서 8개 부문체제로 조직 개편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이지스자산운용 조직개편, 인프라부문과 데이터연구소 신설"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5/20190529171855_2005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이지스자산운용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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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은 △투자 △인프라 △캐피탈마켓(Capital Market) △AI △해외자산관리 △국내자산관리 △경영지원 등8개 부문체제를 갖추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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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된 인프라부문은 기존 투자부문 안에 파트 및 팀 단위로 산재했던 인프라 관련 조직을 하나로 통합해 만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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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부문은 신재생에너지 투자를 확대해 이지스자산운용의 사업 외연을 넓히고 친환경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는 역할을 맡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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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투자부문 대표인 복준호 대표가 인프라부문 대표도 겸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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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은 인프라부문 외에 이지스 데이터 연구소(D-lab)도 새로 만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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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연구소는 이지스자산운용이 산출하는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해 회사의 의사결정 역량을 고도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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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경영지원부문 대표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도전과 혁신을 지속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시행했다"며 "2022년은 지속가능하고 사회로부터 가치를 인정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