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금융  금융

이지스자산운용 조직개편, 인프라부문과 데이터연구소 신설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2-02-03 18:53: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지스자산운용이 대체투자 외연 확장을 위해 인프라부문을 신설하는 등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인프라부문을 신설해 기존 7개 부문체제에서 8개 부문체제로 조직 개편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지스자산운용 조직개편, 인프라부문과 데이터연구소 신설
▲ 이지스자산운용 로고.

이지스자산운용은 △투자 △인프라 △캐피탈마켓(Capital Market) △AI △해외자산관리 △국내자산관리 △경영지원 등8개 부문체제를 갖추게 됐다.

신설된 인프라부문은 기존 투자부문 안에 파트 및 팀 단위로 산재했던 인프라 관련 조직을 하나로 통합해 만들었다.

인프라부문은 신재생에너지 투자를 확대해 이지스자산운용의 사업 외연을 넓히고 친환경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는 역할을 맡는다.

기존 투자부문 대표인 복준호 대표가 인프라부문 대표도 겸임한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인프라부문 외에 이지스 데이터 연구소(D-lab)도 새로 만들었다.

데이터연구소는 이지스자산운용이 산출하는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해 회사의 의사결정 역량을 고도화한다.

이규성 경영지원부문 대표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도전과 혁신을 지속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시행했다"며 "2022년은 지속가능하고 사회로부터 가치를 인정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K생산적금융을 묻다 은행②] KB국민은행 싱가포르지점장 김용진 "파생상품 역량 앞세워..
KT&G 해외궐련 전자담배 실적 탄탄, 방경만 글로벌 큰 손 배당확대 기대 채운다
삼성전자 DX 환율·원가 급등에 영업익 반토막 전망, 노태문 비용절감·신사업 활로 찾는다
이란전쟁 종전에 여수 석유화학 구조조정도 속도 날까, 여천NCC 재무 악화가 변수
[K생산적금융을 묻다 자본시장①] 미래에셋증권 테렌스 탄 "싱가포르는 인도와 동남아 잇..
스타벅스 논란 '이마트 이사회 역할'로 확산, 정용진 등기임원 복귀 앞두고 부담 커져
[오늘Who] 젠슨황도 주목한 업스테이지 AI플랫폼 도전, 김성훈 에이전트·다음 앞세워..
대만 매체 "TSMC 반도체 패키징에 유리기판 적용 결과 공개, 삼성전자·인텔과 경쟁 ..
미국 이란 종전에도 글로벌 에너지 전환 속도 유지 전망, 화석연료 공급망 향한 불안감 여전
SSG닷컴 친환경 상품 행사 개최, 40% 할인 및 탄소중립포인트 적립 혜택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