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이지스자산운용 조직개편, 인프라부문과 데이터연구소 신설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2-02-03 18:53: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지스자산운용이 대체투자 외연 확장을 위해 인프라부문을 신설하는 등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인프라부문을 신설해 기존 7개 부문체제에서 8개 부문체제로 조직 개편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지스자산운용 조직개편, 인프라부문과 데이터연구소 신설
▲ 이지스자산운용 로고.

이지스자산운용은 △투자 △인프라 △캐피탈마켓(Capital Market) △AI △해외자산관리 △국내자산관리 △경영지원 등8개 부문체제를 갖추게 됐다.

신설된 인프라부문은 기존 투자부문 안에 파트 및 팀 단위로 산재했던 인프라 관련 조직을 하나로 통합해 만들었다.

인프라부문은 신재생에너지 투자를 확대해 이지스자산운용의 사업 외연을 넓히고 친환경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는 역할을 맡는다.

기존 투자부문 대표인 복준호 대표가 인프라부문 대표도 겸임한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인프라부문 외에 이지스 데이터 연구소(D-lab)도 새로 만들었다.

데이터연구소는 이지스자산운용이 산출하는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해 회사의 의사결정 역량을 고도화한다.

이규성 경영지원부문 대표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도전과 혁신을 지속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시행했다"며 "2022년은 지속가능하고 사회로부터 가치를 인정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대신증권 "SK 손자회사 SK하이닉스 가치 재반영 기대, 자사주 소각 긍정적"
한화투자 "한화시스템 목표주가 상향, 필리조선소 비용 감소로 수익성 개선"
SK증권 "크래프톤 목표주가 상향, 1분기 배틀그라운드 성과 기대 웃돌아"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협력' 페르미, 1억5600만 달러 조달해 원전 동력 확보
[당신과 나의 마음] 이랑 작가의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에 대하여
'AMD가 인텔 인수' 만우절 보도 뒤 주가 상승, "현실화 가능성 충분" 분석도
LG 구광모 미국 ESS 거점과 브라질 방문, '에너지 인프라' 주도권 강조
코스피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에 장중 552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512.2원 출발
현대차 '볼더' 콘셉트카 공개, 호세 무뇨스 "중형 픽업트럭에 역량 집중"
비트코인 1억323만 원대 상승, 5개월 연속 하락세 마치고 반등할 가능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