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건설, 3천억 규모 대구 봉덕1동 우리주택 재개발사업 수주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2-01-30 12:40: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건설, 3천억 규모 대구 봉덕1동 우리주택 재개발사업 수주
▲ 대구 봉덕1동 우리주택 재개발사업 조감도. <현대건설>
현대건설이 대구에 아파트 1107가구를 짓는다.

현대건설은 대구 봉덕1동 우리주택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봉덕1동 우리주택 재개발사업은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로 25길 23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5층, 12개동 1107가구의 공동주택을 짓는 사업으로 총 공사비는 3천억 원 규모다.

현대건설은 단지명으로 '힐스테이트 레기아 포레'를 제안했다.

현대건설은 세계적 건축 디자인 회사인 칼리슨 알티케이엘(CRTKL)과 손잡고 단지 외관 디자인을 설계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도시정비사업의 선도기업으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한 만큼 올해는 수주경쟁보다 내실을 기하는 데 초점을 맞추겠다"며 "주요 광역시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메가 프로젝트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ARM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에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도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대 '르엘'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부지 마련돼, 현지 당국서 지원 총력 
두산그룹 회장 박정원 CES 현장서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현대차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기판 구조적 성장 국면"
미국 과학자들 연방정부 기후데이터 보존 나서, 트럼프 정부의 삭제 시도 저지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LG전자 대표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치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