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 장희구, 주요 사업장 찾아 안전상황 점검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2-01-27 11:10: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5288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장희구</a>, 주요 사업장 찾아 안전상황 점검
장희구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 사장(오른쪽)이 아라미드 증설이 진행중인 구미공장을 찾아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
장희구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 사장이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상황을 점검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장 사장이 17일 경북 경산공장을 시작으로 18일 울산공장, 25일과 26일 김천1,2공장과 구미공장을 찾아 핵심 생산·연구설비의 안전상태를 점검했다고 27일 밝혔다.

장사장은 사업장에서 진행된 안전간담회 자리에서 “안전에는 타협이 없다는 것이 우리의 경영철학이다”며 “전체 사업장의 ‘안전보건 리스크 제로(Risk Zero)’를 위해 모든 임직원이 위해요소를 없애는데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기존에 각 사업장에서 진행하던 안전점검을 대표이사 직속 신설조직인 안전보건센터를 중심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그동안 진행해온 안전 관련 프로그램도 지속해서 실시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15년부터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인 ‘세이프티 데이(Safety Day) 캠페인’을 운영해 임직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안전보건 관련 내용을 전달하고 있다.

장 사장은 팀장급 이상 직원들과 점심 도시락을 함께 먹으며 임직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CEO 신년런치 소통미팅’을 진행하며 현장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올해 2월8일과 9일에는 여수공장과 대산공장을 찾아 현장점검을 이어간다는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