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4480만 원대로 떨어져, 가상화폐 시세 대부분 하락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2-01-27 07:51: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7시40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90종 가운데 184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6종의 시세는 오르고 있다. 
 
비트코인 4480만 원대로 떨어져, 가상화폐 시세 대부분 하락
▲ 가상화폐 비트코인 이미지.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4481만2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4.05% 하락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7.32% 빠진 298만8천 원에, 바이낸스코인은 1BNB(바이낸스코인 단위)당 5.39% 떨어진 45만65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에이다는 1ADA(에이다 단위)당 5.15% 밀린 1289원에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3.00% 낮아진 7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 하락폭을 살펴보면 솔라나 -8.82%, 루나 -7.99%, 도지코인 -4.37%, 폴카닷 -6.49%, 폴리곤 -7.93%, 크립토닷컴체인 -7.50%, 코스모스 -7.90%, 라이트코인 -4.81%, 체인링크 -7.92%, 유니스왑 -6.49%, 알고랜드 -6.30%, 트론 -3.13%, 비트코인캐시 -5.30% 등이다. 

반면 다이(0.74%), 알파체인(7.59%), 소다코인(5.10%), 게이머코인(11.66%), 왐토큰(35.69%), 트루체인(2.29%) 등 시세는 상승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