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수요일 26일 낮 동안 연무 끼는 곳 많아, 낮 최고기온 평년보다 높아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2022-01-26 08:01: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수요일 26일 낮 동안 연무 끼는 곳 많아, 낮 최고기온 평년보다 높아
▲ 기상청이 26일 오전 5시에 발표한 26일 오후날씨 그림자료. <기상청>
수요일인 26일에는 전국 곳곳에 안개가 짙게 끼겠고 낮에는 연무가 생기는 곳이 많겠다.

기상청은 "26일 오전 9시까지 경기동부와 충남내륙, 전북내륙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그 밖의 중부내륙과 경북내륙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겠다"고 26일 오전에 예보했다.

이어 "오늘 낮 동안에는 연무가 끼는 곳이 많겠다"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환경과학원에서 발표하는 미세먼지 예보를 참고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연무는 습도가 상대적으로 낮을 때 대기에 연기와 먼지 등 미세한 입자가 떠 있어 부옇게 보이는 현상을 말한다.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영상 3~11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5도, 인천 3도, 수원 5도, 춘천 6도, 강릉 9도, 청주 7도, 대전 8도, 광주 8도, 목포 6도, 대구 10도, 부산 11도, 제주 10도, 울릉도·독도 6도 등이다.

기상청은 "26일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지만 27일부터 차차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다"며 "27일 경기동부와 강원내륙·산지의 아침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져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바란다"고 당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