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핀테크산업협회 회장후보 확정 공고, 정인영 이혜민 이근주 3파전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2-01-19 11:23: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회장 공식 선거 운동 기간이 시작됐다.

한국핀테크산업협회는 제 4대 회장 후보자를 확정 공고했다고 19일 밝혔다.
 
핀테크산업협회 회장후보 확정 공고, 정인영 이혜민 이근주 3파전
▲ 한국핀테크산업협회 로고.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사무처는 7일까지 임원 후보 신청서를 접수했고 신청자들에 관한 선거관리위원회의 후보적격심사를 거쳐 회장 후보를 최종확정했다.

회장 후보는 정인영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 대표이사, 이혜민 핀다 대표이사, 이근주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원장(기호순) 등 모두 세 명이다.

세 후보는 이 날부터 공식 선거 운동을 시작한다.

2월17일 예정된 정기총회에서 회원사 의결을 통해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이사, 감사 등 제 4대 이사회 임원을 선출한다. 임기는 2년이다.

회장 선거 투표권인 총회 의결권은 지난해 회비를 납부한 회원사에게만 부여된다. 

의결권이 있는 정회원의 의결권 가운데 50%는 1사 1표, 나머지 50%는 회비 납부 금액에 따라 비례해 산정된다. 이에 따라 가장 많은 의결권을 득표한 후보자가 회장으로 선출된다.

한국핀테크산업협회는 핀테크 산업 성장과 디지털 금융 혁신 지원을 위해 2016년 설립된 금융위원회 인가 사단법인으로 핀테크 기업 344개 사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임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 돌파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