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금융투자, 개인형퇴직연금 1년 수익률 2개 분기 연속 1위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2-01-18 17:26: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투자가 2분기 연속으로 퇴직연금사업자 가운데 가장 높은 IRP(개인형퇴직연금) 수익률을 달성했다.

신한금융투자는 2021년 4분기 말 기준 최근 1년동안 IRP 원리금 비보장 상품의 수익률이 전체 퇴직연금사업자 가운데 가장 높았다고 18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개인형퇴직연금 1년 수익률 2개 분기 연속 1위
▲ 신한금융투자 로고.

신한금융투자의 퇴직연금 IRP형 원리금 비보장 상품의 2021년 3분기 1년 수익률은 연 15.29%로 업계에서 가장 높았으며 같은 해 4분기 1년 수익률도 10.65%로 업계 1위를 차지했다. 

신한금융투자 퇴직연금사업부는 단기적으로 유망한 상품이나 원리금 보장상품만을 추천하는 의사결정을 지양하고 고객 수익률 재고를 위해 장기적 관점에서 변동성과 수익성을 모두 고려한 펀드, ETF(상장지수펀드), 리츠 상품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러한 노력에 따라 개인형퇴직연금(IRP) 고객의 원리금비보장형 적립금 비중이 지난해 35.68%에서 올해 46.02%로 10.34%포인트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신한금융투자는 비대면으로 개인형 IRP를 가입한 고객의 운용관리 수수료와 자산관리 수수료를 모두 면제하고 있다. 고객의 연금자산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퇴직연금 자산의 조회 및 금융상품 거래를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유럽연합 미국 빅테크 규제 완화 저울질, 트럼프 '한국 압박'에 명분 더하나
[데스크리포트 1월] 세계 질서에 '작지만 근본적 변화'가 찾아온다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트럼프 국제기구 탈퇴에 기후대응 실패론 고개 들어, '태양빛 막는 기술' 도입 힘 실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착공 뒤 지역 경제 기여 1727억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HD현대마린엔진 중국 조선소로부터 선박엔진 2기 수주, 합산 871억 규모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