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동양생명, 대체투자 자산의 부실징후 사전에 파악하는 시스템 운영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2-01-18 17:08: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동양생명이 대체투자 자산의 부실징후를 사전에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동양생명은 ‘여신조기경보체계’를 구축하고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동양생명, 대체투자 자산의 부실징후 사전에 파악하는 시스템 운영
▲ 동양생명 로고.

여신조기경보체계는 금융데이터 분석 전문업체인 딥서치가 제공하는 금융·기업·산업 관련 방대한 데이터 및 분석 엔진에 동양생명의 대체투자 평가모델과 업무 노하우를 결합해 대체투자 자산에 관한 부실징후를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동양생명은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방대한 데이터를 인공지능을 활용해 신속하고 통합적으로 관리하여 사전에 자산 건전성 문제를 발견하는 것이 한층 쉬워질 것으로 기대한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높은 수준의 대체투자 건전성을 유지하기 위해 여신조기경보체계 개발과 내부통제 및 심사 프로세스의 개선 등을 추진해 왔다”며 “고객의 자산 보호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