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B손해보험과 NH손해보험, 종합보험료 5~7% 내려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2-01-16 15:50: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올해 실손보험료를 대폭 올렸던 보험사 가운데 일부가 종합보험료를 소폭 내렸다.

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DB손해보험과 NH손해보험은 최근 종합보험과 자녀보험의 예정이율을 0.25%포인트 올렸다.
 
DB손해보험과 NH손해보험, 종합보험료 5~7% 내려
▲ DB손해보험 로고.

예정이율은 미래 지급할 보험금을 바탕으로 보험료를 산정할 때 활용되는 이자율로 예정이율이 높을수록 고객이 지급해야 할 보험료는 내려가게 된다.

통상적으로 예정이율이 0.25%포인트 오르면 보험료는 5~7%가량 내려간다.

이번 조치에 따라 가장 인기있는 '무해지 50% 환급형' 종합보험의 경우 50세 남성 기준으로 DB손해보험이 7만7천 원으로 가장 저렴해졌고 NH손해보험이 8만 원으로 그 다음으로 낮아졌다.

업계 평균은 8만3천 원 수준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