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노랑풍선 자회사 위시빈 각자대표에 정진원, 현 노랑풍선 기획총괄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2-01-14 17:06: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노랑풍선이 자회사인 여행정보 공유서비스 전문기업 위시빈의 신임 각자대표이사에 정진원 노랑풍선 기획총괄 전무를 선임했다.

노랑풍선은 정진원 노랑풍선 기획총괄 전무를 신임 각자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최명선 위시빈 대표이사와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노랑풍선 자회사 위시빈 각자대표에 정진원, 현 노랑풍선 기획총괄
▲ 정진원 위시빈 신임 각자대표이사.

위시빈은 여행 준비 과정을 비롯해 일정, 여행기 등의 여행 관련 콘텐츠를 작성한 사용자에게 수익을 공유하는 수익형 콘텐츠 플랫폼이다.

정진원 신임 대표는 32년 동안 항공업계와 여행업계에 몸담은 전략기획 전문가다. 

노랑풍선이 2021년 출시한 온라인 여행(OTA) 플랫폼인 ‘노랑풍선 자유여행 플랫폼’의 개발과 론칭을 진두지휘한 바 있다. 

현재 위시빈을 이끌고 있는 최명선 대표는 노랑풍선의 창립 멤버로 현재 노랑풍선의 경영총괄 전무다. 

노랑풍선이 2001년 설립된 이후 국내 직판여행사 1위로 성장하는 데 기여한 핵심 멤버라는 평가를 받는다. 

정진원 위시빈 대표는 “위시빈은 여행 콘텐츠와 S2E(Share to Earn·돈버는 공유)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져 노랑풍선의 자유여행 플랫폼과 다양한 사업 시너지를 낼 수 있다”며 “이미 대대적으로 사이트 개편 작업에 착수했으며 시대의 변화에 맞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장착하고 획기적 수익구조를 도입하는 등 글로벌 여행 콘텐츠 허브로서 비전을 제시할 것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