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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521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시세 대부분 하락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2-01-14 07: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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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7시25분 기준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86종 가운데 162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22종의 시세는 오르고 있고 2종의 시세는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비트코인 521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시세 대부분 하락
▲ 비트코인 가상 이미지.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5210만1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2.37% 떨어지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3.24% 내린 397만3천 원에, 바이낸스코인은 1BNB(바이낸스코인 단위)당 1.77% 하락한 58만2500원에 각각 사고팔리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의 시세 하락폭을 살펴보면 솔라나 –2.27%, 에이다 –4.22%, 리플 –3%, 루나 –2.53%, 폴카닷 –4.43%, 폴리곤 –2.85%, 체인링크 –6.66%, 크립토닷컴체인 –4.91%, 유니스왑 –4.58% 등이다.

반면 도지코인은 1DOGE(도지코인 단위)당 204.7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4.71% 상승하고 있다.

이 밖에 다이(0.08%), 클레이튼(0.98%), 오미세고(3.78%), 셀러네트워크(2.78%), 펑션엑스(4.55%), 카르테시(10.16%), 펀디엑스(0.53%)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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