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금융위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 2곳 추가, 38개사 제도권 편입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2-01-12 17:47: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P2P금융업이 제도권으로 편입되며 신설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 등록 업체 수가 38개로 늘었다.

금융위원회는 스마트핀테크와 퍼스트온라인투자금융 등 2개 두개 업체가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로 등록됐다고 12일 밝혔다.
 
금융위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 2곳 추가, 38개사 제도권 편입
▲ 금융위원회 로고.

앞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로 등록된 곳과 합치면 모두 38곳이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에 편입됐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록을 하지 못한 기존 업체는 등록시까지 신규 영업은 중단된다. 다만 기존 투자자 자금회수 상환 등 이용자 보호 업무는 유지된다.

금융위는 등록된 38곳 외에도 등록 신청서를 제출한 기존 업체들과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에 진입하고자 하는 신설 업체들에 관해 등록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등록요건 충족여부를 검토해 조속히 심사 결과를 확정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금융위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의 적용을 받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가 등록됨으로써 P2P금융 이용자가 보다 두텁게 보호되고 향후 P2P금융산업의 신인도 제고와 건전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