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 장희구 자사주 1천 주 매수, "책임경영 차원"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2-01-11 16:48: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장희구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 사장이 자사주를 매입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장 사장이 11일 코오롱인더스트리 보통주 1천 주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5288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장희구</a> 자사주 1천 주 매수, "책임경영 차원"
장희구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 사장.

장 사장은 이번 자사주 매입에 따라 코오롱인더스트리 주식을 5300주(0.02%) 보유하게 됐다.

이로써 장 사장이 보유한 주식의 가치는 11일 종가 기준으로 모두 3억5563만 원어치다.

코오롱인더스트리 측은 장 사장의 자사주식 매입을 놓고 "책임경영 의지를 보이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장 사장의 자사주 매입에 따라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최대주주와 임원 등이 보유한 주식의 비율은 32.35%에서 32.36%로 변동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유럽 북극한파에 열차·항공편 취소 잇따라, 전력 공급에도 차질 빚어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한국투자 "엔씨소프트 가장 관심 가져야 할 게임주, 올해부터 실적 정상화"
메리츠증권 "HD한국조선해양 목표주가 상향, 4분기 실적 시장기대 웃돌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