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위메이드 위믹스 플랫폼에 엠게임 합류, 장현국 "함께 성공 거두겠다"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2-01-10 11:29: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위메이드 위믹스 플랫폼에 엠게임 합류, 장현국 "함께 성공 거두겠다"
▲ 위메이드는 엠게임과 MMORPG 등 여러 인기 지식재산(지식재산)를 활용한 위믹스 플랫폼 온보딩과 관련된 업무협약(MOU)를 맺었다. <위메이드>
위메이드가 엠게임과 블록체인 사업을 위해 손잡는다.

위메이드는 엠게임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등 여러 인기 지식재산(IP)을 활용한 위믹스 플랫폼 온보딩과 관련된 업무협약(MOU)를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1999년 설립된 엠게임은 PC 온라인게임 ‘열혈강호 온라인’, ‘영웅 온라인’, ‘나이트 온라인’, ‘귀혼’, 모바일게임 ‘진열혈강호’, ‘이모탈’ 등 다양한 게임을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1세대 게임기업이다.

엠게임은 블록체인 분야를 차세대 플랫폼으로 선정하고 2019년부터 다양한 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한 게임을 선보였다.

위믹스는 올해 말까지 위믹스 토큰을 기축통화로 하는 게임 100개를 위믹스 플랫폼에서 서비스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권이형 엠게임 대표이사는 “블록체인 플랫폼 선두기업인 위메이드와 사업 제휴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엠게임은 향후 위메이드의 위믹스 플랫폼을 활용한 블록체인 분야에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 두고 적극적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위믹스는 모든 장르의 게임을 바로 블록체인 게임으로 전환할 수 있는 현존하는 유일한 플랫폼이다"며 “블록체인 역량을 지닌 엠게임과 협력해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 시장에서 함께 성공을 거두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