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SK쉴더스 쏘카, 한국거래소에 상장 예비심사 신청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2-01-05 19:01: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쉴더스와 쏘카가 상장절차를 본격적으로 밟는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SK쉴더스가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냈다고 5일 밝혔다.
 
SK쉴더스 쏘카, 한국거래소에 상장 예비심사 신청
▲ SK쉴더스 로고.

SK쉴더스는 보안시스템 서비스를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SK의 정보통신기술(ICT) 투자전문회사 SK스퀘어가 지분 63.1%를 보유하고 있다. 2021년 1~3분기 누적 매출 1조1172억 원, 영업이익 941억 원을 올렸다.

SK쉴더스의 공동 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과 모건스탠리인터내셔널 서울지점, CS증권 서울지점이다.

이날 쏘카도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에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쏘카는 카셰어링(자동차렌트)를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다.

2020년 말 기준 에스오큐알아이가 지분 23.53%, SK가 22.21%,  에스오피오오엔지가 10.49%를 보유하고 있다.

쏘카는 2021년 1~3분기 누적 매출 2016억 원, 영업손실 185억 원을 냈다. 미래에셋증권이 대표주관사를 맡는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비트코인 1억3472만 원대 횡보,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되며 투자심리 위축
'탈팡' 반사수혜 비껴간 '카카오톡 쇼핑', 정신아 정체된 커머스 근본적 체질개선 시급
[채널Who] 물가 상승에 국민연금도 인상, 은퇴 후 노후 보장 대책 될까
현대건설 미국서 SMR 본격화, 이한우 에너지 인프라기업 전환 전략 탄력
하나자산신탁 함영주 칭찬에 '으쓱', 민관식 사업 다각화로 '믿을맨' 증명한다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