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코로나19 확진 30일 오후 6시 기준 3303명, 일주일 전보다 대폭 줄어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1-12-30 19:11: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30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54명 늘었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30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모두 330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확진 30일 오후 6시 기준 3303명, 일주일 전보다 대폭 줄어
▲ 광주광역시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29일 오후 6시 기준 확진자 수인 3249명보다 54명이 늘었다. 일주일 전인 23일 같은 시간에 기록한 4334명보다 1031명 감소했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2086명(63.2%)이 나왔고 비수도권에서 1117명(36.8%)이 발생했다.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시도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에서는 서울 1102명, 경기 737명, 인천 247명 등 확진자가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255명, 경남 199명, 충남 131명, 대구 118명, 경북 101명, 강원 70명, 광주 68명, 전북 67명, 충북 58명, 전남 57명, 대전 51명, 울산 21명, 제주 16명, 세종 5명 등이다.

최근 1주 동안(12월24~30일)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하루 평균 약 5143명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