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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주 상승 많아, 형지I&C 신성통상 5%대 뛰어 F&F 3%대 내려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1-12-30 15: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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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기업 주가가 대체로 높아졌다.

30일 형지I&C 주가는 전날보다 5.28%(80원) 뛴 1595원에 거래를 마쳤다.
 
패션주 상승 많아, 형지I&C 신성통상 5%대 뛰어 F&F 3%대 내려 
▲ 형지I&C 로고.

신성통상 주가는 5.11%(165원) 뛴 3395원에, 형지엘리트 주가는 3.59%(130원) 상승한 3755원에 장을 마감했다.

쌍방울 주가는 2.92%(23원) 오른 810원에,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주가는 2.75%(260원) 높아진 9700원에 거래를 끝냈다.

까스텔바작 주가는 1.43%(150원) 상승한 1만650원에, 휠라홀딩스 주가는 1.41%(500원) 오른 3만5850원에 장을 마쳤다.

비비안 주가는 1.02%(30원) 높아진 2965원에, LF 주가는 0.58%(100원) 상승한 1만72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F&F 주가는 3.47%(3만4천 원) 떨어진 94만5천 원에 장을 끝냈다.

BYC 주가는 2.49%(1만1500원) 하락한 45만500원에, 한섬 주가는 1.79%(650원) 내린 3만5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신세계인터내셔날주가는 1.36%(2천 원) 낮아진 14만5500원에, 영원무역 주가는 0.34%(150원) 밀린 4만36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제로투세븐 주가는 전날과 같은 1만950원에 거래를 끝냈다. 

2022년 증권시장은 1월3일 오전 10시에 개장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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