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GB생명 대표 김성한, 직장선플문화 확산 공로로 법무부 장관상 받아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12-30 11:52: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GB생명 대표 김성한, 직장선플문화 확산 공로로 법무부 장관상 받아
▲ 김성한 DGB생명 대표이사가 12월29일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를 통해 열린 '2021 선플활동결과 보고대회 및 선플상 시상식'에서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 < DGB생명>
김성한 DGB생명 대표이사가 직장 내 선플(착한 인터넷 댓글)문화 확산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DGB생명은 김성한 대표이사가 29일 선플재단에서 주최하는 ‘2021 선플활동결과 보고대회 및 선플상 시상식’에서 법무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에서 진행됐다.

김 대표는 DGB생명 사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활동에 선플운동을 접목해 직장 내 선플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DGB생명은 설명했다. 

앞서 DGB생명은 2월 직장 내 괴롭힘 근절, 상생의 노사문화 조성 등을 목적으로 선플재단과 업무 협약을 맺고 금융권 선플 마일리지 인증기관 1호로 선정됐다. 

선플 마일리지 인증은 구성원들이 선플달기 봉사활동에 참여하면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방식으로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말한다.

김 대표는 수상소감을 통해 “직장 동료 간 소통에서 가장 중요한 공감과 배려를 실천하는 방법으로 선플운동이 매우 큰 효과를 보이고 있다”며 “선플문화 확산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경영과 사회의 긍정적 발전을 이끄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가치 실현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기 때문에 선플운동을 모든 금융업계로 전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생긴다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HD현대중공업 두 번째 미국 해군 화물보급함 정비 수주, 3월 인도 예정
장동혁 국힘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 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민주당 복기왕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의무화 법안 발의, "녹색건축물 확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