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두나무 모바일 앱 개발자 두 자릿수 채용, 접수순 개별 전형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12-29 11:25: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블록체인 및 핀테크전문업체 두나무가 모바일 앱 개발자를 찾는다.

두나무는 경력직 모바일 앱 개발자를 채용한다고 29일 밝혔다.
 
두나무 모바일 앱 개발자 두 자릿수 채용, 접수순 개별 전형
▲ 두나무 로고.

구체적 채용 규모는 밝히지 않았으나 두 자릿수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나무는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발 맞춰 모바일 앱 고도화 및 이용자 편의성 개선을 위한 인재 확보에 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업비트, 증권플러스, 증권플러스 비상장 등 두나무 서비스나 기업에 관심이 있고 안드로이드, iOS 플랫폼 관련 개발 경험이나 지식을 보유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안드로이드 개발 △iOS 개발 등이다.

지원서 접수 순으로 개별 전형이 진행되며 채용이 확정되면 해당 부문 원서접수는 마감된다.

채용 전형은 서류 심사 후 1차 실무 면접, 2차 임원 면접 순으로 진행되고 서류 전형 결과에 따라 전화 인터뷰나 온라인 테스트 등이 추가될 수 있다. 면접은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100%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두나무는 2022년부터 복지 혜택의 규모와 범위를 확대할 계획을 세웠다.

자기 개발과 업무 활력 증진을 위해 연간 500만 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제공하고 점심식대 지원을 월 30만 원으로 상향한다. 1년 이상 재직한 임직원에게는 사내 대출을 통해 1억 원까지 무이자로 주택자금 등을 지원한다.

두나무 관계자는 "두나무와 함께 성장하며 미래 금융을 개척해 나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유럽 북극한파에 열차·항공편 취소 잇따라, 전력 공급에도 차질 빚어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