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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주 상승 많아, 형지I&C 3%대 비비안 오르고 BYC 13%대 급락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1-12-24 15: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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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기업 주가가 대체로 상승했다.

24일 형지I&C 주가는 전날보다 3.30%(50원) 상승한 1565원에 거래를 마쳤다.
 
패션주 상승 많아, 형지I&C 3%대 비비안 오르고 BYC 13%대 급락
▲ 형지I&C 로고.

비비안 주가는 2.77%(80원) 오른 2970원에,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주가는 2.76%(250원) 높아진 9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형지엘리트 주가는 2.09%(75원) 상승한 3655원에, 까스텔바작 주가는 1.91%(200원) 오른 1만650원에 거래를 끝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주가는 1.72%(2500원) 높아진 14만7500원에, 한섬 주가는 1.56%(550원) 상승한 3만5750원에 장을 마쳤다.

휠라홀딩스 주가는 1.00%(350원) 오른 3만52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BYC 주가는 13.44%(7만3천 원) 급락한 47만 원에 장을 끝냈다.

쌍방울 주가는 2.99%(24원) 떨어진 799원에, 신성통상 주가는 1.09%(35원) 하락한 3165원에 거래를 마쳤다.

영원무역 주가는 0.35%(150원) 밀린 4만3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F&F 주가는 88만 원으로, LF 주가는 1만7150원으로, 제로투세븐 주가는 1만50원으로 각각 전날과 같은 가격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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