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LIG넥스원, 방위사업청과 2300억 규모 국지방공레이더 양산사업 계약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1-12-24 11:35: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IG넥스원이 방위사업청으로부터 국지방공레이더 양산사업을 수주했다.

LIG넥스원은 방위사업청과 2303억2400만 원 규모의 국지방공레이더 후속양산사업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LIG넥스원, 방위사업청과 2300억 규모 국지방공레이더 양산사업 계약
▲ LIG넥스원 로고.

이번 계약규모는 LIG넥스원의 2020년 연결기준 매출의 14.4%에 이른다.

계약기간은 2021년 12월24일부터 2027년 4월30일까지다.

LIG넥스원은 “구체적 계약조건은 방위산업의 보안관계로 세부사항 기재를 생략했다”며 “본 계약의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 등은 진행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