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건설, 용인 은화삼지구 아파트 신축공사 3100억 규모 수주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1-12-23 16:03: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우건설이 3100억 원 규모의 경기 용인 은화삼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따냈다.

대우건설은 남동타운피에프브이와 용인 은화삼지구 A1BL 공동주택 신축사업 관련 계약을 맺었다고 23일 공시했다.
 
대우건설, 용인 은화삼지구 아파트 신축공사 3100억 규모 수주
▲ 대우건설 로고.

계약금액은 3153억3230만 원으로 대우건설의 2020년 연결기준 매출의 3.88%다. 

이번 계약으로 용인시 처인구 남동 산126-13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28층 아파트 13개동 1669세대 및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계약기간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6개월이다. 

대우건설은 "공사 진행과정에서 공사금액이나 공사기간은 바뀔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