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코로나19 확진 21일 오후 6시 기준 4125명, 비수도권 비중 38% 확산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1-12-21 19:17: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21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늘었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21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모두 412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확진 21일 오후 6시 기준 4125명, 비수도권 비중 38% 확산
▲ 퇴근하는 시민들이 17일 오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20일 오후 6시 기준 확진자 수인 3286명보다 839명 늘었다. 일주일 전인 14일 같은 시간에 기록한 4039명보다는 86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2554명(61.9%)이 나왔고 비수도권에서 1571명(38.1%)이 발생했다.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시도별로 살펴보면 서울 1406명, 경기 760명, 부산 412명, 인천 388명, 경남 210명, 경북 136명, 충남 128명, 대구 125명, 대전 107명, 전북 99명, 강원 96명, 충북 77명, 광주 76명, 전남 41명, 제주 36명, 울산 17명, 세종 11명 등이다.

최근 1주 동안(12월15~21일)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하루 평균 약 6710명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유럽 북극한파에 열차·항공편 취소 잇따라, 전력 공급에도 차질 빚어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