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펄어비스,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함께 문화재와 유물 디지털화 추진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12-16 10:29: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펄어비스,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함께 문화재와 유물 디지털화 추진
▲ 정경인 펄어비스 대표이사(왼쪽)와 김용삼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이 15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문화유산 가치확산과 게임콘텐츠 활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펄어비스>
펄어비스가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손잡고 한국 문화재와 유물의 디지털화를 추진한다.

펄어비스는 15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문화유산 가치확산과 게임콘텐츠 활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두 기관은 앞으로 한국 문화재와 유물에 관한 대중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펄어비스는 한국 문화재 및 유물의 디지털화를 추진하고 상품도 개발하기로 했다.

특히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있는 게임에 문화재와 유물을 넣어 글로벌 이용자들이 자연스럽게 대한민국의 문화유산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정경인 펄어비스 대표이사는 "국내 이용자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들이 대한민국의 문화유산에 관한 이해와 관심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삼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우리 문화유산을 활용하여 가장 한국적인 게임을 제작하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며 "우리 문화유산의 우수성과 문화가치를 전 세계에 확산시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