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현대해상 구세군에 성금 3억 전달, 조용일 "의미있게 사용되길"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12-15 17:54: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해상 구세군에 성금 3억 전달,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929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용일</a> "의미있게 사용되길"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이사(왼쪽)가 12월15일 구세군 자선냄비에 성금 3억 원을 전달하고 장만희 구세군 사령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해상>
현대해상이 연말을 맞아 나눔 행사에 동참했다.

현대해상은 구세군 자선냄비에 성금 3억 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구세군 자선냄비는 매해 겨울 모금을 통해 나눔 활동을 진행하는 국제 비정부기구(NGO) 단체다.

이 날 전달식에는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이사와 장만희 구세군 사령관 등이 참석했다.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이사는 “구세군 모금활동에 현대해상도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힘든 연말을 보내고 있을 우리 이웃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