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위메이드 주가 초반 급락, P2E게임 무한돌파삼국지리버스 규제 영향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1-12-13 10:57: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위메이드 주가가 장 초반 하락세를 보인다.

게임 규제 우려가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위메이드 주가 초반 급락, P2E게임 무한돌파삼국지리버스 규제 영향
▲ 위메이드 로고.

13일 오전 10시44분 현재 위메이드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6.60% 하락한 15만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위메이드 주가 하락은 플레이투언(P2E) 게임 규제 영향 때문으로 분석된다. P2E는 게임 내 아이템 등을 현금화할 수 있는 게임모델을 의미한다.

게임물관리위원회는 10일 P2E게임 무한돌파삼국지리버스 운영사 나트리스에게 등급분류결정취소를 통보했다.

위메이드는 8월 미르4 글로벌버전을 출시하면서 P2E 모델을 도입했다. 게임 내 재화인 ‘흑철’을 미르4 전용코인 ‘드레이코’로 교환한 뒤 가상화폐 위믹스로 바꿀 수 있도록 했다.

위메이드 주가는 9월13일 5만9천 원에서 11월19일 23만7천 원까지 가파르게 상승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로이터 "엔비디아 중국 고객사에 H200 전액 선불 요구", 승인 불투명에 대응
DL이앤씨 플랜트 부진에 성장성 발목 잡혀, 박상신 SMR 대비 필요성 커져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신뢰받는 신한은행' 정상혁의 임기 마지막 해 키워드는, 확장 고객 혁신 '속도전' 
이마트 신세계푸드 '포괄적주식교환' 추진, 한채양 소액주주 아랑곳 상장폐지 정면돌파
UBS "인공지능 서버용 D램 공급부족 예상보다 더 심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청신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