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서울시, 구로역과 신도림역세권 지구단위계획 변경안 조건부 가결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12-10 11:33: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시가 구로동 구로역 인근에 도로를 설치하고 도서관을 건립한다.

서울시는 9일 제2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구로구 구로동 584-12번지 외 1필지 구로역 및 신도림역세권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 구로역과 신도림역세권 지구단위계획 변경안 조건부 가결
▲ 서울 구로역 및 신도림역세권 지구단위계획 사업지 위치도. <서울시>

이번 사업 대상지는 구로역 일대 옛 쌍용자동차 서비스센터 부지로 주민제안을 통해 지식산업센터를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번 변경안에서 주민들의 통행 불편 해소 및 대규모 획지의 교통량 처리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도로를 설치하기로 했다.

사업지 인근 지역주민의 문화활동 제고를 위해 도서관도 건립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지구단위계획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